'태양의 후예' 송중기, 중국 CF 40억원...상대 여배우는?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23 00:04  수정 2016.04.22 23:34
'태양의 후예' 송중기. KBS 태양의 후예 화면 캡처

'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중국 광고 업계와 첫 CF 계약을 맺어 화제다.

송중기는 중국 '프로야 화장품'과 이달 초 모델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촬영을 마친 송종기는 중국 여배우 장쯔이와 해당 홈페이지 메인을 장식했다.

송중기가 프로야 화장품의 CF 모델로 나서며 받은 돈은 약 4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역대 한류스타 중 최고액이다.

특히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을 넘어서는 금액으로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송중기는 KBS '태양의 후예'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와 화려한 액션으로 중화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중기는 내달부터 중국 베이징을 비롯해 우한, 광저우 등 8개 도시에서 공식 팬미팅을 열고 중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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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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