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고지용 "젝키 무대보다 그 시절 그리울 때가"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24 09:59  수정 2016.04.24 10:01
그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고지용이 무한도전에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에 젝스키스 전 멤버 고지용이 출연해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토토가2 젝스키스'편으로 유재석이 고지용을 섭외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고지용은 방송활동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어떤 사건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그냥 끼가 없는 것 같았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유재석은 젝스키스로 무대에 설 때가 그립지 않냐고 물었고, 고지용은 "무대가 그리운 것보다는 그 시절이 그리울 때가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고지용은 2013년 미모의 의사 허양임 씨와 결혼해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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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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