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본 과거 '밀크' 출신…서현진과 '풋풋'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4.26 07:37  수정 2016.04.26 07:38
윤세영 감독과 결혼하는 박희본의 과거가 주목을 받고 있다. ⓒ SM엔터테인먼트

윤세영 감독과 결혼하는 박희본의 과거가 주목을 받고 있다.

박희본은 오는 6월 6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윤세영 감독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런 가운데 박희본의 과거 이력이 이목을 끌고 있다. 2001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걸그룹 밀크로 데뷔해 연기를 시작했다.

서현진, 박희본, 김보미, 배유미 등으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 밀크는 1집 활동 이후 해체됐지만 배우 서현진와 박희본 등 연기자를 배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그룹이다.

그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SM 출신이라는 것이 좋다. 왠지 명문고를 나왔다는 것 같고 자랑스럽다”며 '걸그룹' 활동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들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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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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