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보디가드' 박나래 "10kg 감량, 무섭게 찌더라"

이한철 기자

입력 2016.04.26 16:50  수정 2016.04.27 08:02
박나래가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CJ E&M

'마이 보디가드' 박나래가 요요현상 경험담을 털어놨다.

2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이동욱, 조윤희, 조세호, 박나래, 신우, 웹툰작가 박태준, 박주미 PD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나래는 "작년에 10kg 정도 감량을 했다가 다시 쪘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박나래는 "살이란 게 빠질 때는 약 올리면서 천천히 빠지다가 찔 때는 무섭게 찌더라"며 "8주간 긴 꿈을 꿨다고 생각한다. 요요도 겪었고 살을 빼 본 입장에서 많은 사람들을 대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쁜 예를 저를 통해 알려 드리겠다"고 열의를 보였다.

한편 '마이 보디가드'는 다양한 미션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보디 라이프스타일을 알아보는 뷰티 프로그램으로 28일 오후 9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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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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