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곽진영 남동생 "누나 요리 잘하고 땅 많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6.04.28 00:27  수정 2016.04.28 00:27
'불타는 청춘' 곽진영 남동생이 화제다. SBS 방송 캡처.

'불타는 청춘' 곽진영 남동생이 누나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전라남도 여수의 작은 섬 안도 여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곽진영과 함께 출연한 남동생은 누나 자랑을 해달라는 멤버들의 요구에 "누나가 요리를 잘한다. 그리고 여수에 땅이 많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김국진은 "곽땅이라고 불러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곽진영은 이날 20년 전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 박세준과 재회했다. 특히 박세준과 상황극을 연기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키스신까지 소화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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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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