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형제 저작권료 대박 "박진영 보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6.05.05 08:33  수정 2016.05.05 08:35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자신의 저작권료에 대해서 해명했다. MBC 라디오스타 용감한형제 다나 이승철 강인. 방송캡처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자신의 저작권료에 대해서 해명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가수 이승철, 작곡가 용감한형제, 다나, 슈퍼주니어 강인이 출연한 '센 놈 위에 더 센 놈'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용감한형제는 "저작권료가 수백억대냐?"는 김구라의 물음에 "아니다"라고 답했다.

"조영수보다 저작권료 순위가 높냐?"는 질문에는 "모르겠다"고 답하며 "왜냐면 박진영 같은 경우는 음악을 해온 세월이 오래돼서 확실히 다르다. 그리고 조영수도 오래했다. 되게 나보다 선배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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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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