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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제1회 해운대 청소년 축제서 감사패 받아


입력 2016.05.09 08:26 수정 2016.05.09 08:28        김영진 기자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지역 청소년 문화 형성에 기여

신세계면세점(대표이사 성영목)은 지난 7일 부산 해운대구·해운대청소년수련관이 주최하는 '제 1회 해운대 청소년 축제'에서 '청소년 활동 진흥기업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부산지역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발산하도록 독려하고 자발적인 청소년문화 형성을 돕기 위해 해운대 청소년 축제를 지원하는 등 청소년문화 활동에 꾸준한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은 점을 인정 받아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7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축제에서 백선기 해운대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구의장, 해운대교육지원청장 등 지역 인사 및 2000여명의 청소년과 학부모,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수상자로 참석한 주동국 신세계면세점 부산점 점장은 "이번 수상으로 신세계면세점의 청소년 후원 활동이 주목 받게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에너지 넘치는 의미 있는 축제에 수상자로 초대받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하며 "우리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활동과 행복, 자신감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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