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신서유기2' 이수근 몰카...안재현 해맑게 "꺼지라고 xx아"


입력 2016.05.14 00:18 수정 2016.05.14 00:30        스팟뉴스팀
이수근-안재현. tvN '신서유기2' 방송화면 캡처

'신서유기2' 안재현이 이수근의 장난에 넘어갔다.

13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2'에서 멤버들은 드레곤볼 획득을 위해 '고요 속의 외침' 게임을 수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시끄러운 음악이 흘러나오는 헤드폰으로 인해 제시어를 좀처럼 맞추지 못했고, 게임은 실패로 끝났다.

강호동과 이수근을 이 사실을 알면서도 안재현과 은지원에게 알려주지 않았고 게임을 진행하는 척하며 장난을 시도했다. 특히 이수근은 다음 주자인 안재현게 "끝났다고 XX아"라는 제시어를 전달했다.

이에 안재현은 "꺼지라고 XX아"로 알아듣고 해맑게 은지원에게 전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스팟뷰스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