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 미군부대 캠프 캐롤서 10여 차례 가수 폭발

스팟뉴스팀

입력 2016.05.19 15:30  수정 2016.05.19 15:35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미군 부대에서 가스 폭발사고가 발생해 인근 농가에까지 피해가 났다.

칠곡소방서에 따르면 19일 오후 2시 28분 경 미군부대 캠프 캐롤에서 10여 차례의 가스 폭발이 일어났다. 이 폭발로 인해 파편이 부대 내 일부 시설들에 불을 냈고, 또 인근 농가에도 파편이 튀어 화재가 발생했다.

칠곡소방서는 소방차 15대를 보내 화재 발생 26분만에 진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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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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