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윤승아, 틴틴이와 극적인 상봉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5.23 06:43  수정 2016.05.23 06:43
동물농장 윤승아. SBS 동물농장 화면 캡처

동물농장 윤승아가 반려견 틴틴이와 극적으로 상봉했다.

22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배우 윤승아가 출연했다. 윤승아는 자신이 입양 보낸 강아지 틴틴이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생후 6개월 된 틴틴이는 윤승아의 임시보호를 받다 반려인을 만났다. 그러나 입양 3일 만에 산책 중 방심한 사이 사라졌다.

이에 윤승아가 나섰고 "틴틴이를 다시 길 위에서 생활하게 하고 싶지 않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윤승아는 산에 숨어 지내는 틴틴이를 발견, 극적으로 상봉했다. 윤승아와 반려인은 틴틴이가 있는 산에서 물과 음식을 가져다 주며 틴틴이를 안심시켰다. 결국, 틴틴이는 다시 반려인 품에 안겨 구조에 성공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