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현아 노출 패션 "교복도 안 줄여"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5.24 05:54  수정 2016.05.24 08:57
동상이몽 현아. SBS 동상이몽 화면 캡처

동상이몽 현아가 노출 패션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는 평소 노출이 많은 의상을 즐겨 입는 19살 딸이 고민인 어머니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와 관련, 현아가 '노출 패션'에 대해 솔직한 시각을 밝혔다.

현아는 "믿을지 모르겠지만, 평소에는 노출을 선호하지 않는다"며 "콘셉트나 캐릭터에 대해 확고한 생각이 있기 때문에 평소 의상을 입을 때는 때와 장소를 중요시 여긴다"고 말했다.

이어 현아는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며 "교복도 줄여 입은 적 없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이날 현아의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됐고 긴 교복 치마를 입은 현아의 수수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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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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