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들호' 연장 어쩌나…'자체최고 경신'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5.25 06:49  수정 2016.05.25 08:49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시청률 1위를 굳혔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청률_대박 시청률_몬스터 시청률_KBS2 동네변호사조들호 캡처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시청률 1위를 굳혔다. 20%돌파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15.5%(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는 방송 14.0%보다 1.5%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다.

지난 16회에서 기록한 15.3%를 넘은 성적으로 자체최고기록이다.

반면 23일과는 다른 2위 싸움이 치열하다. MBC '몬스터'는 8.6%로 지난회 대비 소폭 상승하며 2위로 올라섰다. SBS 월화드라마 '대박'은 9.5%보다 1.0% 포인트나 대폭 하락하며 8.5%로 꼴찌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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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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