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하석진 김지석, 반전 입담…시청률 껑충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5.26 09:50  수정 2016.05.26 09:51
연예계 절친 하석진 김지석이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이 상승했다.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연예계 절친 하석진 김지석이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라디오스타'는 시청률 9.1%(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7.8%)보다 1.3%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하석진, 김지석, 한혜연, 한혜진이 출연한 '어디서 쿨내 안나요?' 특집으로 꾸며졌다.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 중인 하석진, 김지석은 연예계 대표적인 뇌섹남이다. 두 사람은 서로의 주사, 과거, 이성관 등을 폭로하며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라디오스타'와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KBS '추적 60분'은 1.8%, SBS '보컬전쟁 신의 목소리'는 5.2%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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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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