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일리야 전격 복귀...에네스 카야는?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5.30 15:34  수정 2016.05.30 15:36
비정상회담 100회 특집. tvN SNL 코리아 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100회 특집이 화제다.

30일 방송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100회 특집으로 꾸며진다. 신구 멤버 18명이 출연해 격렬한 토론을 펼쳤다는 후문.

특히 원년 멤버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 로빈 데이아나(프랑스), 테라다 타쿠야(일본), 제임스 후퍼(영국) 등이 다시 출연한다.

또 중간에 합류한 일리야 벨랴코프(러시아)와 수잔 샤키아(네팔)도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다.

이들은 더 강력한 입담과 한국어 실력으로 MC 3인 전현무, 성시경, 유세윤의 혼을 빼놓았다는 후문이다.

비정상회담 100회 특집은 '라이벌 의식 고백'과 '방송 출연 후 180도 변한 멤버', '그동안 고마웠던 멤버' 등을 주제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비정상회담 100회는 30일 오후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한다.

한편, 누리꾼들은 "100회 특집 기대된다" "에네스 카야(터키)도 합류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본방사수 해야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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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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