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데이트 망친 류준열에 "벼락이나 맞아라"

스팟뉴스팀

입력 2016.06.02 00:14  수정 2016.06.02 07:45
황정음-류준열. MBC '운빨로맨스' 방송화면 캡처

'운빨로맨스' 황정음이 데이트를 방해한 류준열을 저주했다.

1일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에서는 심보늬(황정음 분)가 제수호(류준열 분)를 저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건욱(이수혁 분)은 심보늬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 꽃다발을 들고 심보늬의 집 앞으로 갔다.

이때 제수호는 대박소프트의 게임에 투자하기 위해 심보늬의 집에 함께 있었고, 심보늬는 다급하게 제수호를 숨기려고 고군분투했다. 그러나 최건욱은 꽃다발을 문 앞에 두고 사라졌다.

이에 심보늬는 제수호에게 화를 내며 "그쪽 때문이에요. 5분이면 됐잖아요"라며 "지금 내가 무슨 기회를 놓친 건지 알기나 해요?"라고 분노했다.

이어 심보늬는 속으로 제수호를 저주하며 "마른하늘에 벼락이나 맞아라"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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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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