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전소미 매튜 "딸 보기 힘들어"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6.03 05:37  수정 2016.06.03 05:39
해피투게더 전소미 매튜. ⓒKBS 2TV 해피투게더 제공

해피투게더 전소미 매튜 부녀 출연 소식이 화제다.

걸그룹 아이오아이 멤버 전소미와 '아버지' 매튜 도우마는 2일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3'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캐나다 태생의 매튜는 "한국에 온 지 22년 됐다"면서 "딸 소미의 히트곡인 '픽미'(PICK ME)를 부를 줄 아냐"는 질문에 "픽미 픽미 발음도 안 된다"고 솔직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튜는 이어 "전소미의 바쁜 스케줄 탓에 얼굴 한 번 보기 힘들다"며 "소미와 한 달 만에 만났다. '해투'에 감사 드린다"라면서 "소미가 트와이스 멤버에서 최종 탈락 됐을 때 눈물을 흘렸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전소미-매튜 부녀를 비롯해 전소미의 어머니와 여동생이 깜짝 출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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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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