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망치한으로 불리던 김무성과 유승민
명예회복 다짐하는 두 사람 정치적 결말에 관심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와 유승민 무소속 의원이 지난 5월 19일 열린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가 지난달 19일 오후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산회 된 직후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열린 의원 모임에 참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유승민 무소속 의원이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법학관에서 열린 '경제위기와 정치의 역할' 강의를 위해 들어서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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