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유승호 "엑소 시우민, 진짜 동안"

스팟뉴스팀

입력 2016.06.06 00:25  수정 2016.06.06 00:27
섹션TV 유승호 엑소 시우민.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섹션TV 유승호와 시우민이 화제다.

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봉이 김선달'의 배우 유승호, 고창석, 라미란, 엑소 시우민이 출연했다.

이날 유승호는 같이 연기를 한 시우민에 대해 "형이 되게 동안이다. 제가 동생이지만 형이 동생같은 느낌이 있다"며 "현장에서 연기할 때도 형이 애교를 부리고 제가 형처럼 군다"고 말했다.

이에 배우 라미란도 "시우민이 애교가 많다"고 덧붙였다.

박슬기 리포터는 유승호에게 "나이가 실제로 제일 어린데 역할 수행이 힘들지 않았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시우민이 유승호 대신 "꺼리낌 없이 잘 하던데?"라고 답했다. 유승호는 "마음으로 너무 힘들었다"라고 답하며 시우민과 덕담을 주고 받았다.

방송 후 팬들은 "유승호도 동안", "엑소 시우민 진짜 어려보이네", "봉이 김선달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승호와 시우민이 출연하는 영화 '봉이 김선달'은 오는 7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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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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