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이승기 이어 현충일 추념식 등장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6.06 10:34  수정 2016.06.06 10:44
배우 이서진이 제6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모 헌시를 낭독했다.SBS '현충일 추념식' 방송 캡처

배우 이서진이 제6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모 헌시를 낭독했다.

이서진은 이날 오전 9시 55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 6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2014년 보훈문예물 공모전에서 수상한 추모 헌시 '무궁화'를 추모 영상과 함께 낭송했다.

단정한 정장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이서진은 추모 헌시를 낭송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렸다.

한편 이날 이서진과 절친한 사이인 이승기가 애국가 제창을 이끌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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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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