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하현우 "신봉선 보며 노래" 눈물

스팟뉴스팀

입력 2016.06.07 06:16  수정 2016.06.07 06:19
하현우-신봉선. MBC '일밤-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개그우먼 신봉선이 '음악대장' 하현우의 칭찬에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밝혀진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정체는 록밴드 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였다.

이날 하현우는 "오래 하면 적응될 줄 알았는데 무대 위에서의 긴장감, 불안감, 공포감, 두려움은 늘 똑같았다"라며 "앞에서 응원해주는 여러분을 보며 힘이 많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봉선 씨를 보며 노래를 불렀다"라며 "신봉선 씨가 음악을 감상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영락없는 여성이더라. 굉장히 매력적이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신봉선은 "왜 주책없게 눈물이 나지"라면서 양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눈물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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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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