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100분 토론' 패널 출연…유기동물 해법 관심

이한철 기자

입력 2016.06.07 17:46  수정 2016.06.07 23:36
다나 100분 토론 출연 소식이 화제다. ⓒ 데일리안

가수 겸 뮤지컬배우 다나(30)가 MBC 교양 프로그램 '100분 토론'에 패널로 출연한다.

다나는 8일 0시 15분 방송되는 '100분 토론'에서 유기동물의 폭발적 증가 실태, 반려 동물 매매 시장 구조 및 문제점, 반려 동물과 더불어 사는 법 등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다나는 평소 애견인으로 잘 알려져 있는 만큼, 이날 토론에서의 맹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실제로 다나는 지난해 10월 애견과 함께 런웨이에 올라 소아암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제1회 로날드 애견패션쇼 Walking with us'에 참석하는 등 애견인으로서 활동에 적극적이었다.

최근에는 SBS '동물농장'에서 강아지 농장의 끔찍한 실태가 전해지자,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에 대한 입장을 적극적으로 피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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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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