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욱 입대 연기 심경 "마음으로 함께 해요"

스팟뉴스팀

입력 2016.06.10 07:07  수정 2016.06.10 07:08
려욱 입대 연기 소식에 팬들의 걱정이 높아지고 있다. ⓒ 려욱 트위터

입대 연기 소식을 전한 슈퍼주니어 려욱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려욱은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본 슈퍼캠프 다녀올게요. 마음으로 함께 해요. 전 괜찮아요. 걱정하지 말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일본으로 향하기 직전 찍은 걸로 보이는 셀카 한 장이 공개돼 있었다.

입대 연기로 인한 논란으로 팬들의 우려가 높아지자, 팬들을 안심시키기 위한 행보로 보인다.

려욱은 일본 팬들에게도 "지금 일본에 갑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보고싶어요. 사랑합니다"라는 일본어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려욱은 14일 현역 입대를 준비 중이었다. 하지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려욱은 슈퍼주니어 해외 일정을 마친 후 바로 입대하길 희망하고 있다. 입대시기가 결정되는 대로 현역 입대,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계획"이라 입대 연기를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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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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