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공유 만난 손석희, '부산행' 200만분의 1

스팟뉴스팀

입력 2016.07.22 09:13  수정 2016.07.22 09:24
'뉴스룸' 손석희 앵커가 공유를 위해 '부산행' 조조를 관람했다. JTBC 방송 캡처.

'뉴스룸' 손석희 앵커가 공유와의 인터뷰를 위해 영화 '부산행' 조조를 관람했다.

2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영화 '부산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공유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손석희 앵커는 이날 '부산행'을 조조로 봤다며 인터뷰를 위한 철저한 준비를 강조했다. 그러자 공유는 "'용의자' 때도 조조로 보신 것 같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부산행' 스포일러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손석희 앵커는 '부산행'이 그 이후의 이야기를 안했다며 "그 이후 우리의 삶이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이에 공유는 "영화에 나오는 제 아이와, 임산부인 정유미 씨가 희망을 말한다고 생각했다"면서 "결론을 짓지 않고 끝낸 것은 희망적일 수도, 마냥 희망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 같다"고 생각을 전했다.

한편,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부산행'은 지난 21일 하루 66만 2492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210만 342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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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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