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와이프 윤계상 전도연 절절 고백 '시청률↑'

스팟뉴스팀

입력 2016.08.06 11:33  수정 2016.08.06 11:35
'굿와이프' 윤계상과 전도연의 예측 불가 로맨스가 극의 긴장감을 높이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tvN 굿와이프 캡처

윤계상과 전도연의 예측 불가 로맨스가 극의 긴장감을 높이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5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 9회가 최고 시청률 7.6%를 돌파한 것. 이날 방송분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5.5%, 최고 7.6%로 9회 연속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서 서중원(윤계상)은 혜경(전도연)에게 "널 사랑하는 게 내 계획"이라며 진심을 담은 고백을 음성 메시지로 남기지만 태준(유지태)의 미래를 위해 혜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오주환 변호사(태인호)는 음성 메시지를 혜경 몰래 삭제하며 엇갈린 로맨스를 예고했다.

'굿와이프'는 승승장구하던 검사 남편 이태준(유지태 분)이 스캔들과 부정부패 의혹으로 구속되고, 결혼 이후 일을 그만 뒀던 아내 김혜경(전도연 분)이 가정의 생계를 위해 서중원(윤계상 분)의 로펌 소속 변호사로 복귀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법정 수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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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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