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임수향-민경훈, 핑크빛 기류…썸?

스팟뉴스팀

입력 2016.08.14 08:34  수정 2016.08.14 09:03
'아는 형님' 임수향과 민경훈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JTBC '아는 형님' 화면 캡처

'아는 형님' 임수향과 민경훈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이규한과 임수향이 새로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임수향은 "주말의 여왕고에서 전학 왔다. 남자들의 기를 느끼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이 "민경훈이 양기은행"이라고 하자, 임수향은 "민경훈이 궁금하다"고 했다.

민경훈이 악수를 하자 임수향은 "떨렸어. 콩닥콩닥. '아는형님'을 보는데 더듬이가 귀여웠다. 이따 볼 수 있었으면 한다"며 관심을 표현했다.

임수향은 "남자친구가 있냐"라는 강호동의 질문에 "없다. 있어도 없고 없어도 없다"라고 답했다. 이에 민경훈 역시 "있어도 없고 없어도 없다"라고 똑같이 답했다.

이어진 눈빛 대결에서 임수향은 민경훈의 눈빛에 쑥스러워했고, 민경훈은 "예쁘다"고 말했다. 이어 임수향은 자신의 짝꿍으로도 민경훈을 선택했다.

민경훈 임수향 커플은 짝이 됐고, 민경훈은 임수향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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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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