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경쟁자' 마문, 리오넬 메시와 닮은꼴?

스팟뉴스팀

입력 2016.08.20 16:25  수정 2016.08.20 16:26
마르가리타 마문과 리오넬 메시. 마르가리타 마문 트위터 캡처

'리듬체조 여제' 마르가리타 마문(러시아)과 축구 황제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의 닮은 꼴 사진이 화제다.

마문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마문과 메시는 각자 공을 머리에 올려 놓은 채 컨트롤하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묘하게 비슷하네", "각자 분야에서 정점에 오른 선수들", "마문이 리우 올림픽 금메달 딸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문은 20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에서 74.383점으로 예선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세계선수권 3연패에 빛나는 야나 쿠드랍체바(러시아)가 73.998점으로 2위, 간나 리자트디노바(우크라이나)가 73.932점으로 3위에 올랐다.

아시아 최초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손연재는 볼 18.266점(4위), 후프 17.466점(11위), 리본 17.866점(5위), 곤봉 18.358(3위)점을 받아 합계 71.956점으로 5위를 기록, 결선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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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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