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한혜진 "딸 생긴 날이 박싱데이"

스팟뉴스팀

입력 2016.09.19 08:10  수정 2016.09.19 08:24
런닝맨 한혜진 기성용 딸이 화제다. SBS 방송 캡처.

런닝맨 한혜진 기성용 딸의 태명에 얽힌 사연이 화제다.

한혜진은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자신의 딸 태명이 '박싱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부끄럽지만 크리스마스 다음날인 박싱데이 아이가 생겼다"고 이유를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박싱데이는 크리스마스 다음날인 12월 26일을 의미한다.

한편, 한혜진은 기성용과 2013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결혼 2년 만에 첫 딸 시온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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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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