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전용기 착륙 사고 ‘우리형 어떡해?’

스팟뉴스팀

입력 2016.09.30 11:06  수정 2016.09.30 11:07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게티이미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레알 마드리드)의 전용기가 착륙사고가 발생하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호날두는 비행기에 탑승하지 않았다.

30일(이하 한국시각)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27일 호날두의 개인비행기가 착륙엔진에 문제가 발생해 활주로에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언론은 해당 비행기가 호날두의 소유라고 일제히 전했다.

스페인 당국에 따르면 비행기에 탑승해 있던 2명은 사고 직전 탈출하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한편, 사고 당시 호날두는 지난 28일 열린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을 위해 스페인 마드리드에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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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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