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생각으로...' 공현주 영화 도촬 논란

스팟뉴스팀

입력 2016.10.07 13:31  수정 2016.10.07 13:38
배우 공현주가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엔딩 장면을 자신의 SNS에 게재해 논란이 일고 있다. ⓒ 공현주 SNS

배우 공현주가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엔딩 장면을 자신의 SNS에 게재해 논란이 일고 있다. 공현주 측은 즉각 삭제조치 했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네티즌들은 '한국의 배우로서 수치'라며 맹비난 하고 있다.

공현주는 자신의 SNS에 "어제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너무나. 해피엔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영화 엔딩 장면으로, 상영 중인 영화의 마지막을 게재한 것이다. 특히 몰래 촬영하는 행위는 저작권 침해 행위로, 이와 관련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공현주의 소속사 측은 “공현주가 실수를 인정하고, 게시물을 바로 삭제했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사과했지만 비난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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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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