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3 첫방…윤균상 고양이 '심쿵'

스팟뉴스팀

입력 2016.10.15 00:19  수정 2016.10.15 07:42
'삼시세끼' 새로운 막내 윤균상과 그의 반려묘들의 활약이 기대감을 높였다. tnN 삼시세끼 캡처

'삼시세끼' 새로운 막내 윤균상과 그의 반려묘들의 활약이 기대감을 높였다.

14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3’에서 윤균상은 이서진, 에릭과 함께 등장, 득량도 세끼하우스에서의 첫날을 보냈다.

특히 이날 폭풍 질문 등 막내로서 맹활약을 선보인 '귱상' 윤균상과 더불어 그와 함께 온 반려묘 쿵이와 몽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쿵이는 올해 2세로, 하얀색 털과 꼬리가 인상적이다. 첫눈에 심쿵하게 반해 '쿵이'다. 몽이는 다리가 ‘짜리몽땅’해서 몽이다. 갈색 컬러의 털과 귀여운 다리가 매력이다.

‘삼시세끼-어촌편3’는 이서진과 함께 새 멤버 에릭과 윤균상이 전남 고흥군에 있는 득량도에서 보내는 일상을 담은 예능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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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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