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맥그리거, 엄청난 테이크다운 방어력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10.16 15:31  수정 2016.10.16 15:31
맥그리거 그라운드 연습.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악동 파이터' 코너 맥그리거의 근황이 화제다.

맥그리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훈련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상대가 태클을 하자 몸을 뒤로 빼면서 방어하고 있다. 마치 씨름을 연상케 하는 동작으로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그래플링 기술도 늘었네" "맥그리거는 중심이 잘 잡힌 파이터" "씨름의 샅바 싸움을 보는 듯" "씨름을 배웠어도 잘할 듯 싶다. 워낙 운동신경이 좋아서"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맥그리거는 아일랜드가 낳은 슈퍼 파이터다. 인파이트 스타일로 매 경기 난타전을 펼친다. 이와 함께 상대를 농락하는 언변으로 유명하다. 통산 전적은 20승 3패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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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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