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화보, 물오른 미모 '흠잡을 데 없네'

부수정 기자

입력 2016.10.18 09:10  수정 2016.10.18 09:11
배우 이민정이 패션지 그라치아 커버 모델로 변신했다.ⓒ그라치아

배우 이민정이 패션지 그라치아 커버 모델로 변신했다.ⓒ그라치아

배우 이민정이 패션지 그라치아 커버 모델로 변신했다.

18일 그라치아가 공개한 화보에서 이민정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이민정은 최근 밀라노 패션위크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2017 S/S 컬렉션에 초대됐다.

밀라노 일정을 마친 후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본사가 있는 피렌체로 이동한 이민정은 '슈즈 포 스타'라는 아주 특별한 프로젝트의 주인공이 됐다.

'슈즈 포 스타'는 할리우드 배우들이나 톱 셀레브리티만을 초대해 페라가모의 장인들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구두를 만들어주는 프로젝트. 이민정은 패션쇼는 물론 '슈즈 포 스타'의 과정들을 즐겼다고. 피렌체 현지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 현장에선 화려한 패턴의 드레스와 가방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냈다.

이민정의 화보와 인터뷰는 120일 발행되는 '그라치아 11월호(통권 제84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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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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