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되는 폰중진담 리얼리티 tvN ‘내 귀에 캔디’로 데뷔 후 첫 리얼리티 신고식을 치루는 것.
사진 속 성훈은 차분하게 내린 머리와 캐주얼한 옷차림에도 숨길 수 없는 훈남의 향기를 풍기고 있다. 여기에 ‘내 귀에 캔디’의 상징인 ‘캔디폰’을 들고 마치 캔디와 통화하는 듯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는 성훈에게선 즐거움과 설렘이 느껴진다.
성훈은 ‘캔디’와의 통화를 통해 리얼한 일상은 물론, 숨겨왔던 이야기를 가감 없이 털어놓을 예정이다. 때문에 그가 어떤 ‘캔디’와 소통하게 될지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평소 성훈은 완벽하고 빈틈없을 것 같은 귀공자 이미지와는 달리 소탈하고 인간미 넘치는 성격이라고. 더불어 처음에는 낯을 가리기도 하지만 친해지면 장난기가 다분한 소년 같은 면모도 있다고 해 과연 익명의 ‘캔디’와는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역시 놓쳐서는 안될 관전 포인트다.
성훈은 “데뷔 후 첫 리얼리티라 긴장했지만 촬영이 진행될수록 편하고 재미있었다”며 “내 이야기를 이렇게 오래 한 적이 처음이라 기대도 되지만 한편으로 떨리기도 하다.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성훈은 현재 스크린 데뷔작이자 주연작인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愛(애)’와 사전제작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의 남자 주인공에 캐스팅돼 연기 변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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