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제의받고 고민하다 결정
첫사랑은 추억으로만 간직해야
영화 '두 번째 스물'에 출연한 김승우는 "주인공의 감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김승우 이태란 주연의 '두 번째 스물'은 이별 후 운명처럼 재회한 민하와 민구가 일주일 동안 이탈리아를 여행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리턴 로맨스다.ⓒ리틀빅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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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두 번째 스물'에 출연한 김승우는 "불륜은 불륜"이라며 "로맨스는 없다"고 강조했다.ⓒ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배우 김승우는 영화 '두 번째 스물'에서 영화 감독 민구 역을 맡아 이태란과 호흡했다.ⓒ리틀빅픽처스
영화 '두 번째 스물'에 출연한 김승우는 "첫사랑은 첫사랑으로 간직해야 한다"며 "과거에 얽매이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했다.ⓒ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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