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개리 굿바이…송지효 눈물과 손편지 감동

스팟뉴스팀

입력 2016.11.07 08:07  수정 2016.11.07 08:18
개리의 특집으로 꾸며진 '런닝맨'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SBS 방송 캡처.

개리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하차한 가운데, 그의 특집으로 꾸며진 마지막 방송분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개리를 떠나보내는 팬들과 멤버들의 아쉬움이 고스란히 담긴 이날 방송에 많은 이들이 눈시울을 붉혔다.

7일 공개된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런닝맨'은 전국기준 시청률 6.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방송(6.4%)에 비해 0.3% 오른 것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개리와 단짝으로 출연했던 송지효는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또 멤버들은 선물과 손편지를 전달해 개리를 감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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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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