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왕루이', '질투의 화신' 꺾고 1위 재탈환

부수정 기자

입력 2016.11.10 08:18  수정 2016.11.10 11:17
서인국 남지현 주연의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가 1위를 재탈환했다.ⓒMBC

서인국 남지현 주연의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가 1위를 재탈환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쇼핑왕 루이' 14회는 시청률 10.4&(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쇼핑왕 루이'와 1위 자리를 두고 접전을 벌인 SBS '질투의 화신'은 1.2%포인트 하락한 시청률 9.4%를 나타냈다. '공항 가는 길'은 시청률 8.1%에 그쳤다.

이들 세 수목극은 10일 일제히 종영한다. 1회를 남겨둔 '질투의 화신'과 '공항 가는 길'은 오후 11시에 종영하지만 2회를 남겨둔 '쇼핑왕 루이'는 2회 연속 방송으로 두 드라마보다 1시간 늦게 종영한다. 1% 안팎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최종 승자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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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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