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가계소비, 60세 이상으로 '무게중심' 이동..."경제 성장에 악재"
피할 수 없는 고령화사회, 노동·경제여건 및 출산율 제고 등 '과제' 산적
그동안 30-4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움직였던 국내 가계소비 비중이 오는 2020년 60대 이상 고령층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저출산 등에 따른 생산가능인구 감소로 노동이 국내 잠재성장률에 미치는 기여도는 사라지고 고령층의 영향력 확대가 가시화된 현 상황에서 적절한 대응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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