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와 경쟁' 안도 미키, 여전히 섹시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12.01 00:08  수정 2016.12.01 09:40
안도 미키 ⓒ 안도 미키 페이스북

김연아와 선의의 경쟁을 펼쳤던 안도 미키 근황이 화제다.

일본 여자 피겨 간판 안도 미키(은퇴)는 최근 페이스북에 사진을 공개했다.

화환 앞에서 아름다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미모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안도 미키 여전히 아름답구나" "현역 복귀하길" "섹시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도 미키는 지난 2013년 현역 은퇴했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과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김연아와 경쟁을 펼쳐 한국에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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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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