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국 사장 "나머지 21% 지분도 조속 매각...행장 선임 관여 없을 것"
14일 경영정상화MOU 해지 이어 30일 주총 통해 사외이사 선임 예정
16년 간에 걸쳐 진행된 우리은행 민영화 시동이 드디어 그 결실을 보게 됐다. 1일 예금보험공사가 과점주주 7개사와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우리은행은 내년부터는 정책금융기관인 예보 그늘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과점주주 체제 하에 돌입할 전망이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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