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전 여친' 섹시 화보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12.02 11:03  수정 2016.12.02 11:04
이리나 샤크 매혹적인 화보. ⓒ이리나 샤크 페이스븍

'호날두 전 연인' 이리나 샤크(러시아 모델)의 매혹적인 화보가 눈길을 끈다.

이리나 샤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리나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눈부신 미모와 환상적인 몸매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섹시하다" "역시 세계적인 모델" "눈이 참 아름다워" "인형 같아. 정말 예쁘다" "호날두와 왜 헤어졌을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리나는 호날두의 전 여친으로 둘은 지난해 결별했다. 이리나는 세계적인 모델로 다양한 잡지와 방송 매체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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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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