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진행만 8시간40분 소요…"지원 인정하지만 대가성 없어" 한목소리
전경련 탈퇴 등 변화 시사...이재용 부회장 '미래전략실 폐지'선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1차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드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앞줄 오른쪽부터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구본무 LG그룹 회장 ⓒ사진공동취재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위 제1차 청문회'에 출석해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위 제1차 청문회'에 출석해 얼굴을 만지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정몽구(왼쪽) 현대차그룹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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