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강소라, 역대 가장 빠른 열애설 "사귄지 보름"

이한철 기자

입력 2016.12.15 09:00  수정 2016.12.15 22:24
현빈과 강소라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 데일리안 /스페셜K

현빈-강소라 열애설이 불거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5일 '동아닷컴'은 현빈과 강소라가 최근 연인이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빈과 강소라는 지난 10월쯤 소속사 거취와 관련 관계자들과 함께 처음 만났으며 사귄지는 보름이 채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보도에 현빈과 강소라 측은 비상에 걸렸다. 양 소속사 모두 갑작스런 열애설에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소라는 최근 윌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플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현빈은 내년 1월 개봉하는 '공조'로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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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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