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검 매직' 박보검, 조카 바보 등극 '훈훈'

부수정 기자

입력 2016.12.28 09:40  수정 2016.12.28 09:41
배우 박보검이 광고 촬영장에서 조카 바보로 등극했다.ⓒ코카콜라

배우 박보검이 광고 촬영장에서 조카 바보로 등극했다.ⓒ코카콜라

배우 박보검이 광고 촬영장에서 조카 바보로 등극했다.

음료 브랜드 코카콜라 브랜드 모델인 박보검은 최근 광고 촬영장에서 조카 역을 맡은 아역배우를 살뜰히 챙기며 '조카 바보'의 매력을 뽐냈다.

박보검은 촬영 초반 춤을 추는 장면에서 아역배우가 다소 어색해하자 함께 춤을 추는가 하면 아역배우에게 "사랑스럽다", "연기 잘한다"며 칭찬했다.

장시간 이어진 촬영에 아역배우가 다소 지친 표정을 짓자 즉석에서 깜짝 선물을 만들어주며 '보검매직'을 발휘하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박보검은 이번 광고 촬영장에서 다정하고 듬직한 아들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한편, 아역 배우와 서로의 코에 크림을 묻히며 친근하게 장난치는 모습을 연출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평소에도 '감사하다'는 말을 통해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을 잘 표현하는 박보검의 모습이 브랜드 캠페인과 잘 부합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고를 통해 행복을 선물하는 박보검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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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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