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CES2017]현대차 VR 시뮬레이터에 빠진 관람객들 "뭘 보길래..."

박영국 기자

입력 2017.01.05 11:30  수정 2017.01.05 11:33
ⓒ현대자동차.

관람객들이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사우스(Mandalay Bay South)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CES 2017에서 현대자동차의 자율주행 VR 시뮬레이터를 체험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현대차는 이번 ‘CES 2017’에 약 510㎡(약 169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아이오닉 일렉트릭 자율주행차 1대 ▲자율주행 VR 시뮬레이터 3대 ▲헬스케어 콕핏 1대 ▲투싼 커넥티드카 1대 ▲스마트 하우스 콘셉트 모델 ▲웨어러블 로봇 5기 ▲아이오닉 스쿠터 2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1대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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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국 기자 (24py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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