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대선 출마 가능' 당헌 개정 후 반기문 영입한다는 관측 일각서 제기
친박계가 인명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의 퇴진을 촉구하며 조기 전대를 제안한 배경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영입과 관련됐을 거라는 주장이 일각에서 제기된다. 사진은 친박계 맏형 격인 서청원 의원이 2016년 7월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열린 친박계 의원 만찬 회동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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