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가 소형전지 시장 확대에 따른 차별화 전략을 예고했다.
삼성SDI는 24일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소형전지 시장수요는 전년대비 8% 성장 한 58억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원형은 전기차(EV)와 전동공구 등 IT기기 중심으로 13%의 고성장으로 전체 소형전지 시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이에 원형배터리 차별화를 통해 신규 애플리케이션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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