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하나금융지주, 지난해 호실적 기록에 강세

박선영 기자

입력 2017.01.25 10:05  수정 2017.01.25 10:05

하나금융지주가 지난해 호실적에 장초반 강세다.

25일 오전 9시55분 현재 하나금융지주는 전날보다 2.42%(800원) 오른 3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는 전날 지난해 연간 연결당기순이익이 1조3451억원으로 전년대비 47.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이날 김수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투자포인트는 타행과 대비되는 성장률 확대, NIM의 추세적 개선, 모뉴엘과 KT E&S의 환입 가능성, SK하이닉스 매각 가능성에 따른 이익 버퍼를 꼽을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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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기자 (sy031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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