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혜이니 초딩력 "아동복 협찬 받는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7.01.26 08:16  수정 2017.01.26 08:26
'라디오스타' 혜이니가 초딩력을 과시했다. MBC 방송 캡처.

혜이니가 '라디오스타'에서 독보적인 4차원 매력을 빵빵 터트렸다.  
 
25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황교진)는 '오래 보아야 웃기다. 너희가 그렇다!' 특집으로 박완규-정동하-이재윤-강남-혜이니가 출연했다.
 
작은 체구의 혜이니는 아동복을 협찬 받는다고 밝혀 4MC를 놀라게 하더니 산삼을 열무김치 먹듯이 먹는다고 밝혀 주의를 끌기도 했다.

그는 "삼촌이 취미로 심마니를 한다. 화단에서 산삼을 키운다"며 산삼 7뿌리가 심어져 있는 자신의 화단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외에도 혜이니는 강남에 대한 거침없는 폭로로 강남을 당황케 만드는가 하면, 작은 체구에 안전벨트를 안해도 경보음이 안 울린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규현 4MC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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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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