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화보, 퇴폐 이발소 연상?

스팟뷰스 (spotviews@dailian.co.kr)

입력 2017.01.27 00:12  수정 2017.01.27 00:14
수지 ⓒ JYP

수지의 2년 전 개인 화보집이 뒤늦게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난 2015년 10월 발간된 수지의 개인 화보집 가운데 몇 장의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문제가 되고 있다.

옛날식 이발소를 배경으로 촬영된 화보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퇴폐적’라고 지적하며 논란의 빌미를 제공했다. 배경이 퇴폐 이발소를 연상시킨다는 의견, 로리타 콘셉트로 보인다는 주장까지 제기됐다.

이에 대해 한쪽에서는 "화보집도 하나의 작품이고 예술인데 과도한 해석으로 악의적 공격을 한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화보집 전체 내용 중 극히 일부 사진 및 워딩을 발췌하여 작성된 게시글은 사실과 전혀 무관하며, 복고, 키치 등의 기획 의도를 부각하기 위해 선택한 장소 및 의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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