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3대 신용평가사에서 보험금지급능력 최고등급 획득

부광우 기자

입력 2017.02.01 10:02  수정 2017.02.01 10:02

한국기업평가·NICE신용평가·한국신용평가로부터 'AAA' 획득

브랜드 인지도, 대규모 영업망 통한 안정적 사업기반 높이 평가

서울 여의도 한화생명 63빌딩ⓒ한화생명

한화생명은 1일 국내 3대 신용평가기관인 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화생명은 오랜 업력과 브랜드 가치, 시장지위, 안정적인 사업기반 등에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영업 측면에서는 우수한 설계사 인력관리와 안정적인 영업조직을 바탕으로 업계 평균 대비 높은 13월차 설계사 정착률을 보이고 있고, 영업효율성을 나타내는 보험계약 유지율도 양호한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상품 측면에서는 보장성과 저축성, 특별계정으로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보이고 있는 점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평가 받았다. 자산운용에서도 운용자산 규모 증가와 양호한 운용수익률을 바탕으로 탄탄한 투자손익을 보이며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았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2008년 2월 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로부터 신용평가 AAA를 받은 이후 10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해 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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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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